(중국 텅충=신화통신) 19일 윈난(雲南)성 바오산(保山)시 텅충(騰衝)시에 위치한 쓰모라(司莫拉)와(佤)족촌에서 민속 행사를 즐기는 관광객.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쓰모라와족촌에는 와족, 한(漢)족, 바이(白)족, 다이(傣)족 등 여러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 지역은 민족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문화관광 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지난해 쓰모라와족촌을 찾은 관광객은 63만1천 명(연인원), 관광 수입은 860만 위안(약 17억1천140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