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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뷰티테크놀로지박물관 찾은 관람객

24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푸루이다(福瑞達·FREDA)즈메이(智美)과학혁신단지에 위치한 세계뷰티테크놀로지박물관에서 피부 상식을 알아보는 관람객. 푸루이다바이오회사는 미생물 발효법을 활용한 히알루론산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중국 화장품 업계 최초의 '투명 공장'을 구축하며 뷰티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신화통신 2026. 8. 25.

(중국 지난=신화통신) 24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푸루이다(福瑞達·FREDA)즈메이(智美)과학혁신단지에 위치한 세계뷰티테크놀로지박물관에서 피부 상식을 알아보는 관람객.

푸루이다바이오회사는 미생물 발효법을 활용한 히알루론산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중국 화장품 업계 최초의 '투명 공장'을 구축하며 뷰티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특허 건수는 200여 건에 달한다. 또한 뷰티 문화, 과학교육, 기술 체험, 학술 교류 등을 아우르는 세계뷰티테크놀로지박물관을 설립해 산업 관광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2026.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