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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구조 소식 기다리는 콜롬비아 강진 현장

12일 콜롬비아 남서부 도시 칼리에서 사람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수색·구조 현장 인근에서 생존자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265명이 숨지고 3천494명이 다쳤으며, 49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8.12

신화통신 2026. 8. 13.

(콜롬비아 칼리=신화통신) 12일 콜롬비아 남서부 도시 칼리에서 사람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수색·구조 현장 인근에서 생존자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265명이 숨지고 3천494명이 다쳤으며, 49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