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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은 '건조지대 사과' 주렁주렁

18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중웨이(中衛)시 사포터우(沙坡頭)구 융캉(永康)진에 위치한 '사포터우 건조지대 사과' 재배기지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농민. 황허(黃河) 기슭과 텅거리(騰格里)사막 남쪽 경계에 위치한 사포터우구에서 생산되는 '건조지대 사과'가 수확기를 맞았다.

신화통신 2026. 10. 19.

(중국 중웨이=신화통신) 18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중웨이(中衛)시 사포터우(沙坡頭)구 융캉(永康)진에 위치한 '사포터우 건조지대 사과' 재배기지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농민.

황허(黃河) 기슭과 텅거리(騰格里)사막 남쪽 경계에 위치한 사포터우구에서 생산되는 '건조지대 사과'가 수확기를 맞았다. 올해 사과 생산량은 14만4천t(톤), 생산액은 10억 위안(약 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