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지난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가공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8.24
지난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가공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8.24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지난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가공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