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뤄허=신화통신)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의 방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사잉허(沙潁河) 뤄허(漯河) 관측소의 유량이 초당 3천㎥를 넘어선 데다 수위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이날 니허와 유수지가 홍수 조절에 투입됐다. 2026.8.13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의 방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사잉허(沙潁河) 뤄허(漯河) 관측소의 유량이 초당 3천㎥를 넘어선 데다 수위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이날 니허와 유수지가 홍수 조절에 투입됐다. 2026.8.13
(중국 뤄허=신화통신)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의 방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사잉허(沙潁河) 뤄허(漯河) 관측소의 유량이 초당 3천㎥를 넘어선 데다 수위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이날 니허와 유수지가 홍수 조절에 투입됐다. 2026.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