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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거더 콘크리트 타설하는 中 작업자들

22일 중철(中鐵)4국 작업자들이 바오후이(寶惠)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박스 거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중철4국 바오후이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길이 32.6m, 무게 370.7t(톤)의 박스 거더 1기가 순조롭게 타설됐다. 이로써 이 제작장의 박스 거더 1천668기 제작이 모두 완료됐다.

신화통신 2026. 9. 22.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22일 중철(中鐵)4국 작업자들이 바오후이(寶惠)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박스 거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중철4국 바오후이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길이 32.6m, 무게 370.7t(톤)의 박스 거더 1기가 순조롭게 타설됐다. 이로써 이 제작장의 박스 거더 1천668기 제작이 모두 완료됐다.

이번 박스 거더 제작 완료로 후닝허(滬寧合·상하이~난징~허페이) 고속철도 후닝 구간과 후쑤퉁(滬蘇通·상하이~쑤저우~난퉁) 철도 2기 공사를 전면적으로 추진할 기반이 마련됐으며, 상하이 도심 신규 고속철도 건설도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202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