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순방 중 바티칸의 중앙 성전에서 미사 참례를 한 이재명 대통령은 ‘바위’ 같다. 예수의 제자 베드로, 이 이름은 ‘바위’ ‘반석’ 의미. 베트로의 묘소가 있는 자리가 바로 바티칸의 베드로성전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숱한 죽음 위기에서 살아났다. 대통령으로 우뚝 섰고, 국민주권정부를 이끌고 있다. 이재명에게 없는 죄 뒤집어씌워 죽이려 했던 이들은 윤석열.한동훈만이 아니었다. 이들을 사냥개로 쓴 ‘문재인 일당’이다. 문재인-이낙연-윤석열 3각 권력구도에다 조국-김어준-유시민 사이드라인까지, 이른바 ‘문조털래유’ 조합은 흡사 예수를 죽인 바리사이파다. 서민.민중에 기반 둔 율법학자 그룹 바리사이파는 민중의 지도자집단이었지만 지금의 ‘애민정신’ ‘국민주권주의’를 설파한 개혁 지도자 예수를 결국은 죽여 없앴다. 하지만 사실은 죽이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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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qd8zhTlJ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