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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모델 적용해 귀환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를 23일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서 포착했다. 이날 오전 구이저우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신화통신 2026. 8. 24.

(중국 구이양=신화통신)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를 23일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서 포착했다.

이날 오전 구이저우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총 40TEU의 컨테이너, 1천100t(톤)의 수입용 칼륨 비료를 싣고 라오스 비엔티안 남역에서 출발해 직행으로 5일 만에 도착했다. 202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