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고양이 테마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다.
28일 헤이룽장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2026.8.28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고양이 테마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다. 28일 헤이룽장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고양이 테마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다.
28일 헤이룽장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2026.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