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신화통신)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가 지난 10일 밤 성명을 통해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의 저장탱크 1기가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격된 저장탱크에는 약 450만ℓ의 휘발유가 보관돼 있었으며 소방·안전팀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11일 휴대전화로 촬영한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 저장탱크 화재 현장. 2026.8.11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가 지난 10일 밤 성명을 통해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의 저장탱크 1기가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격된 저장탱크에는 약 450만ℓ의 휘발유가 보관돼 있었으며 소방·안전팀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11일 휴대전화로 촬영한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 저장탱크 화재 현장. 2026.8.11
(트리폴리=신화통신)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가 지난 10일 밤 성명을 통해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의 저장탱크 1기가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격된 저장탱크에는 약 450만ℓ의 휘발유가 보관돼 있었으며 소방·안전팀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11일 휴대전화로 촬영한 리비아 서부 자위야 정유공장 저장탱크 화재 현장. 202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