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카=신화통신) 29일 저녁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주잠비아 중국대사관과 잠비아 관광부의 지도 아래 산시(陝西)광전융합미디어그룹과 잠비아화인화교총회가 공동 주최했다. 올해는 중국-아프리카 수교 70주년이자 '중국-아프리카 인문교류의 해'다. 이번 드론 라이트쇼는 잠비아의 현지 문화, 중국 전통문화, 중국-잠비아 협력 성과 요소를 결합해 양국 간 우정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날 루사카 상공에서 드론 군집이 중국-잠비아 우호를 상징하는 문양을 연출하고 있다. 2026.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