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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쉬 의상 선보이는 모델

한 모델이 7일 '2027 S/S 베이징 패션위크' 개막쇼에서 런웨이를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2027 S/S 베이징 패션위크' 개막식이 베이징호텔 골든홀에서 열렸다. 중국 디자이너 로렌스 쉬(許)의 컬렉션이 이번 베이징 패션위크의 개막쇼를 장식했다. 2026.9.7

신화통신 2026. 9. 8.

(베이징=신화통신) 한 모델이 7일 '2027 S/S 베이징 패션위크' 개막쇼에서 런웨이를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2027 S/S 베이징 패션위크' 개막식이 베이징호텔 골든홀에서 열렸다. 중국 디자이너 로렌스 쉬(許)의 컬렉션이 이번 베이징 패션위크의 개막쇼를 장식했다. 20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