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를 미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신화통신 보도]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를 미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를 미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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