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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가을볕에 농작물 말리는 中 우위안 주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왕커우(汪口)촌의 한 주민이 15일 수확한 농작물을 말리고 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우위안현 일대에서는 농작물 말리기가 한창이다. 흰 벽·검은 기와가 돋보이는 전통 가옥마다 펼쳐놓은 형형색색의 농작물이 어우러지며 이 지역만의 독특한 가을 풍경을 그려냈다. 2026.9.16

신화통신 2026. 9. 16.

(중국 우위안=신화통신)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왕커우(汪口)촌의 한 주민이 15일 수확한 농작물을 말리고 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우위안현 일대에서는 농작물 말리기가 한창이다. 흰 벽·검은 기와가 돋보이는 전통 가옥마다 펼쳐놓은 형형색색의 농작물이 어우러지며 이 지역만의 독특한 가을 풍경을 그려냈다. 2026.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