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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혁신에 기술력...中 자동차, 토리노 오토쇼서 '눈길'

디자인 혁신에 기술력...中 자동차, 토리노 오토쇼서 '눈길' (58초) 하이테크로 무장한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지난 11일 열린 토리노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따라서 다양한 기술을 가장 신속하게 융합했을 때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화통신 2026. 9. 17.

디자인 혁신에 기술력...中 자동차, 토리노 오토쇼서 '눈길' (58초)

하이테크로 무장한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지난 11일 열린 토리노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비데 아만테아, 피닌파리나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디자인 측면에서 자동차 내부 인테리어나 외관 디자인에 새로운 생태계와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도구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술을 가장 신속하게 융합했을 때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브리지오 주지아로, GFG 스타일 설립자·최고경영자(CEO)·자동차 디자이너] "오늘날 중국 자동차 디자인의 언어는 상당히 개방적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혁신을 실제로 구현해 낼 기술이 갖춰져 있어 새로운 시도가 가능합니다."

[카르미네 데 산티스, 레카로 오토모티브 최고재무책임자(CFO)] "향후 중국 파트너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을 공유하고 이탈리아 제조 역량과 노하우를 중국의 기술 전문성과 결합하기 위해서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신화통신 기자 이탈리아 토리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