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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페친 회화 걸작선' 中 베이징 중국미술관서 열려

'거장에게 경의를: 니콜라이 페친 회화 걸작선'이 28일 베이징 중국미술관에서 개막했다. 20세기 거장으로 꼽히는 페친은 러시아 출신으로 훗날 미국으로 건너가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타르스탄공화국 국립미술관 등 기관 소장 작품과 개인 소장품 총 70여 점을 선보인다. 이날 베이징 중국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페친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9. 29.

(베이징=신화통신) '거장에게 경의를: 니콜라이 페친 회화 걸작선'이 28일 베이징 중국미술관에서 개막했다. 20세기 거장으로 꼽히는 페친은 러시아 출신으로 훗날 미국으로 건너가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타르스탄공화국 국립미술관 등 기관 소장 작품과 개인 소장품 총 70여 점을 선보인다.

이날 베이징 중국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페친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