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체험으로 깨달은 식량의 소중함 (51초)
'제46회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산둥(山東)성 쥐예(鉅野)현은 노동 실천을 중심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농업 노동 실천기지로 찾아 농사일에 참여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직접 현장 노동을 체험하며 근검절약 정신을 배우고 식량 절약 습관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사들은 세계 식량의 날 제정 배경과 함께 전 세계가 직면한 식량 안보 위기 상황을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아울러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음식물 낭비 근절을 지도하며, 일상 속에서 식량 절약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