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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버넌스 포럼 참석자, 中 '미래 도시' 슝안신구에 감탄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 참석자, 中 '미래 도시' 슝안신구에 감탄 (01분25초) '2026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이 지난 23~25일까지 허베이(河北)성 슝안신구에서 열렸다. 포럼에 참석한 각국 인사들은 글로벌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중국의 '미래 도시' 슝안신구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신화통신 2026. 10. 29.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 참석자, 中 '미래 도시' 슝안신구에 감탄 (01분25초)

'2026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이 지난 23~25일까지 허베이(河北)성 슝안신구에서 열렸다.

포럼에 참석한 각국 인사들은 글로벌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중국의 '미래 도시' 슝안신구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하일라 알메카이미, 쿠웨이트대학 정치학과 교수] "글로벌 거버넌스는 유엔(UN)이 추진해 온 개념이며, 중국은 이를 실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럼 참가자로서 오늘 직접 확인한 중국의 성과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 모든 것이 얼마나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이루어졌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안드레아 렌다, 유럽정책연구센터(CEPS) 연구국장] "'미래 도시'를 표방하는 이 혁신 프로젝트가 여러 측면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풍부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사람 중심의 환경을 구축하며 인프라 관리를 통합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효율성을 최적화한 점은 스마트 도시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널드 오거스트, 캐나다 작가 겸 언론인] "중국이 현대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건강, 교육, 생활 수준 등 국민의 필요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일란 아스콜라니, 아세안재단 프로그램 책임자] "슝안이 보여준 혁신과 첨단 기술 생태계는 대단히 놀랍습니다. 이는 다른 국가들이 향후 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슝안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