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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눈길 사로잡는 병마용

9월 30일 진시황제릉박물원 2호 병마용갱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입사용(立射俑, 서서 활을 쏘는 궁노수)를 살펴보고 있다. 진시황제릉박물원 2호 병마용갱의 전시 개선 작업이 완료되어 이번 국경절 연휴부터 일반에 정식으로 개방된다. 이번 전시에는 1994년 이후 축적한 고고학 발굴, 유물 보존, 과학연구 성과가 추가됐다.

신화통신 2026. 10. 1.

(중국 시안=신화통신) 9월 30일 진시황제릉박물원 2호 병마용갱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입사용(立射俑, 서서 활을 쏘는 궁노수)를 살펴보고 있다.

진시황제릉박물원 2호 병마용갱의 전시 개선 작업이 완료되어 이번 국경절 연휴부터 일반에 정식으로 개방된다. 이번 전시에는 1994년 이후 축적한 고고학 발굴, 유물 보존, 과학연구 성과가 추가됐다. 2호갱의 공간적 장점을 살려 전시장을 진나라 병마용의 전체적 가치를 조명하는 핵심 창구로 조성했다. 2026.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