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곡물 생산량 1위 헤이룽장성, 수확 작업 돌입

가을이 되자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각종 식량작물이 점차 익어가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고 있다. 지난해 헤이룽장성의 곡물 생산량은 약 8천200만t(톤)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수성했다. 21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훙싱(紅星)농장회사 옥수수 재배지에서 작업자가 농기계를 몰며 수확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신화통신 2026. 9. 22.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가을이 되자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각종 식량작물이 점차 익어가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고 있다. 지난해 헤이룽장성의 곡물 생산량은 약 8천200만t(톤)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수성했다.

21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훙싱(紅星)농장회사 옥수수 재배지에서 작업자가 농기계를 몰며 수확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