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싸=신화통신)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를 찾은 관광객이 20일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양후(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는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으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8.21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를 찾은 관광객이 20일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양후(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는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으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8.21
(중국 라싸=신화통신)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를 찾은 관광객이 20일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양후(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는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으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