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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가선 작업 중인 작업자들

26일 안후이(安徽)성 우후(蕪湖)시 판창(繁昌)구의 창장(長江) 강변에서 간쑤(甘肅)~저장(浙江) 특고압 창장 대횡단 구간 남쪽 횡단철탑에서 고공 작업 중인 안후이송변전공정회사 시공자를 드론에 담았다. 이날 우후시에서 진행 중인 간쑤~저장 ±800㎸(킬로볼트) 특고압 직류 송전 프로젝트의 창장 대횡단 구간 가선 작업이 완료됐다.

신화통신 2026. 10. 27.

(중국 우후=신화통신) 26일 안후이(安徽)성 우후(蕪湖)시 판창(繁昌)구의 창장(長江) 강변에서 간쑤(甘肅)~저장(浙江) 특고압 창장 대횡단 구간 남쪽 횡단철탑에서 고공 작업 중인 안후이송변전공정회사 시공자를 드론에 담았다.

이날 우후시에서 진행 중인 간쑤~저장 ±800㎸(킬로볼트) 특고압 직류 송전 프로젝트의 창장 대횡단 구간 가선 작업이 완료됐다. 총길이 2천370㎞에 달하는 간쑤~저장 특고압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매년 360억㎾h(킬로와트시) 이상의 전력을 저장성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