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브라질에서 온 정밀 목공 부문 참가 선수 주앙 비토르 코헤아 마울(오른쪽)이 21일 경기 전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이 22일 상하이에서 정식 개막한다. 주경기장인 국가전시컨벤션센터(상하이)의 설치 및 장식 공사가 모두 완료됐으며 일부 종목 참가 선수들이 입장해 경기 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2026.9.21
브라질에서 온 정밀 목공 부문 참가 선수 주앙 비토르 코헤아 마울(오른쪽)이 21일 경기 전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이 22일 상하이에서 정식 개막한다. 주경기장인 국가전시컨벤션센터(상하이)의 설치 및 장식 공사가 모두 완료됐으며 일부 종목 참가 선수들이 입장해 경기 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2026.9.21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브라질에서 온 정밀 목공 부문 참가 선수 주앙 비토르 코헤아 마울(오른쪽)이 21일 경기 전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이 22일 상하이에서 정식 개막한다. 주경기장인 국가전시컨벤션센터(상하이)의 설치 및 장식 공사가 모두 완료됐으며 일부 종목 참가 선수들이 입장해 경기 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202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