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쑤난=신화통신) 간쑤(甘肅)성은 지난 10년간 중대 생태 프로젝트 10여 건을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치롄산(祁連山) 지역의 식생 피복률이 꾸준히 향상되고 야생동물의 생존 상태도 개선됐다. 아울러 현지 특색에 맞는 생태 문화관광 등 녹색 산업을 발전시켜 치롄산에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도록 이끌고 있다.
13일 치롄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간쑤성 캉러(康樂)초원의 한 목초지에서 현지 임업초원국 직원들이 메뚜기 재해 방제를 위해 바이오 약제를 살포하고 있다. 2026.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