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지=신화통신) 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 상징(上京)촌에서 주민들이 마당에 감을 널어 말리고 있다.
절기상 한로(寒露)를 맞아 자오자진의 감나무들이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감나무는 지역 주민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유치해 팜스데이, 민박, 특산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8
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 상징(上京)촌에서 주민들이 마당에 감을 널어 말리고 있다. 절기상 한로(寒露)를 맞아 자오자진의 감나무들이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감나무는 지역 주민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유치해 팜스데이, 민박, 특산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8
(중국 주지=신화통신) 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 상징(上京)촌에서 주민들이 마당에 감을 널어 말리고 있다.
절기상 한로(寒露)를 맞아 자오자진의 감나무들이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감나무는 지역 주민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유치해 팜스데이, 민박, 특산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