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18일 베이징 하이뎬(海淀)구 싼산우위안(三山五園)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학생 AI 예술전'을 찾은 관람객이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해 베이징이공대학에서 출품한 영상작품 '봄'을 관람하고 있다.
'2026 대학생 AI 예술전'이 싼산우위안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중앙미술학원, 칭화대학 미술학원 등 각 대학이 출품한 115점의 우수 작품을 통해 대학생 크리에이터의 예술 창작 성과를 선보였다. 2026.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