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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FIT 개막...글로벌 기업 "투자·성장 기회 창출"

CIFIT 개막...글로벌 기업 "투자·성장 기회 창출" (59초)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가 8일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막했다. 현장에는 129개 국가(지역)에서 온 대표단이 참가했다. 오랫동안 CIFIT에 참가해온 많은 이들은 이 행사가 기업들에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줬다고 강조했다.

신화통신 2026. 9. 10.

CIFIT 개막...글로벌 기업 "투자·성장 기회 창출" (59초)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가 8일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막했다. 현장에는 129개 국가(지역)에서 온 대표단이 참가했다.

오랫동안 CIFIT에 참가해온 많은 이들은 이 행사가 기업들에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줬다고 강조했다.

[할리 세예딘, 화난(華南)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 "저희는 CIFIT에 많은 힘을 쏟아왔습니다. 실제로 지난 23년 동안 저희 회원들은 CIFIT에서 매년 평균 2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를 해왔습니다. 또 CIFIT에 한 번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중국 전역에서 온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백 건의 사업 기회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티븐 필립스, CC 글로벌 호라이즌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저는 CIFIT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수년간 계속 참가해 왔습니다. 요즘처럼 예측 불가능하고 불확실한 시기에 전 세계 사람들이 만나 기업을 위한 더 많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샤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