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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 예인선 '옌강뎬퉈 1호' 시험 운항 돌입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의 첫 순수 전기 360도 회전 예인선인 '옌강뎬퉈(煙港電拖∙옌타이항그룹 건조 순수 전기 예인선) 1호'가 4일 운항을 시작했다. 이 선박은 5천800㎾h(킬로와트시) 용량의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하고 직류 그리드 전기 추진 기술과 스마트 모니터링, 원격 운영·유지보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신화통신 2026. 11. 4.

(중국 지난=신화통신)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의 첫 순수 전기 360도 회전 예인선인 '옌강뎬퉈(煙港電拖∙옌타이항그룹 건조 순수 전기 예인선) 1호'가 4일 운항을 시작했다. 이 선박은 5천800㎾h(킬로와트시) 용량의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하고 직류 그리드 전기 추진 기술과 스마트 모니터링, 원격 운영·유지보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날 옌타이항에서 시험 운항 중인 '옌강뎬퉈 1호' 예인선을 드론에 담았다. 202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