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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노벨 화학상 발표 현장

7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026년 노벨 화학상이 발표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프랑스 과학자 앙리 카강과 일본 과학자 소아이 겐소에게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2026.10.7

신화통신 2026. 10. 8.

(스톡홀름=신화통신) 7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026년 노벨 화학상이 발표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프랑스 과학자 앙리 카강과 일본 과학자 소아이 겐소에게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202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