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1기 오프라인 전시가 19일 막을 내렸다. 중국 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19일 기준 214개 국가(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9천 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다.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해외 바이어가 지난 18일 '제140회 캔톤페어' 오토바이 전시구역에서 제품을 시승하고 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