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中 시짱 지룽, 토석류 재해 피해자 애도 행사 열려

1일 오전 9시 55분 시짱(西藏)자치구가 르카쩌(日喀則)시공안국 지룽(吉隆)통상구 분국에서 재해 피해자를 기리는 애도 행사를 개최했다. 토석류 재해 구호 현장, 도로 긴급 복구 현장 등에서도 동시에 진행됐으며 각계 관계자, 지방 간부 및 군중들이 참여했다.

신화통신 2026. 9. 1.

(중국 지룽=신화통신) 1일 오전 9시 55분 시짱(西藏)자치구가 르카쩌(日喀則)시공안국 지룽(吉隆)통상구 분국에서 재해 피해자를 기리는 애도 행사를 개최했다. 토석류 재해 구호 현장, 도로 긴급 복구 현장 등에서도 동시에 진행됐으며 각계 관계자, 지방 간부 및 군중들이 참여했다.

1일 오전 9시 55분 시짱(西藏)자치구가 르카쩌(日喀則)시공안국 지룽(吉隆)통상구 분국에서 재해 피해자를 기리는 애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신화통신)
현장 구조 인력이 1일 재해 최전선인 지룽통상구 구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일 시짱 르카쩌 군분구(軍分區) 관병들이 한 비상대기 기지에서 묵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일 도로 긴급 복구 현장에서 묵념하는 구조 인력.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