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참여한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의 모습. (사진=온율 제공 제공)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이 지난 22일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류승우 기자 2025. 7. 24.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참여한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의 모습. (사진=온율 제공 제공)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이 지난 22일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사회 캠페인으로, 사이버 불법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연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챌린지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과 함께, 다음 주자를 지명해 참여를 이어간다.

이에 윤세리 이사장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나섰다.

윤세리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사이버 도박과 같은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우리는 튼튼한 사회적 방어막을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며, “이 캠페인이 사회 곳곳에 퍼져 더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세리 이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이자 법무법인 율촌 명예대표변호사인 윤세리는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된 월드비전의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세리 위원장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유산기부 활성화, 범죄피해아동, 수용자 자녀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기부 생태계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피니시 더 잡’은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국가 단위의 집중적 지원을 통해 완전히 해결하자는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기부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