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안경, 미래감 뿜뿜...中 국경절 연휴 '첨단 기술' 체험 인기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시나리오를 선보였다. 등산을 도와주는 외골격 로봇, 해설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 로봇 인터랙션 등 각종 프런티어 기술이 연휴 나들이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신화통신 2026. 10. 7.

(베이징=신화통신)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시나리오를 선보였다. 등산을 도와주는 외골격 로봇, 해설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 로봇 인터랙션 등 각종 프런티어 기술이 연휴 나들이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난 6일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난후(南湖)구 쯔청(子城)유적공원에서 관광객에게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민들이 6일 저장성 항저우(杭州)시 량주(良渚)박물관 전시실에서 해설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을 착용하고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한 어린이가 6일 저장성 진화(金華)시 과학기술관에서 가상현실(VR) 안경을 쓰고 가상 비행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외국인 관광객들이 1일 항저우시 원싼 디지털생활거리에서 뇌파로 움직이는 미니카 레이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관광객들이 지난 1일 저장성 항저우시 원싼(文三)디지털생활거리에서 로봇개를 조종해 사격 대결을 벌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관광객들이 6일 후난(湖南)성 헝양(衡陽)시 난웨(南嶽) 헝산(衡山) 관광지구에서 외골격 로봇을 착용하고 산을 오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어린이들이 6일 구이저우(貴州)성 충장(從江)현 바사(岜沙)먀오(苗)족 마을에서 AI 로봇과 바둑을 두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