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中 시진핑, 美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올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오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워싱턴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공항에서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중 화교·화인 및 유학생 대표들이 도로 양측에서 중·미 양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 방문의 원만한 성공을 열렬히 축하했다.

신화통신 2026. 9. 26.
24일 오전 백악관에서 열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미국 국빈 방문 환영식에서 전투기가 백악관 상공을 비행하며 중·미 양국 정상 부부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워싱턴=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오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워싱턴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공항에서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중 화교·화인 및 유학생 대표들이 도로 양측에서 중·미 양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 방문의 원만한 성공을 열렬히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