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민족대표 33인' 홍병기 선생 후손 위문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27일 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인 홍병기 선생의 손녀 홍민자 여사를 위문한다고 보훈부가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홍 여사 자택에서 환담하고, 대통령 권한대행 및 장관 명의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더단독 2025. 2. 27.

홍병기 선생. /사진=국가보훈부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27일 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인 홍병기 선생의 손녀 홍민자 여사를 위문한다고 보훈부가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홍 여사 자택에서 환담하고, 대통령 권한대행 및 장관 명의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