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제조·물류·일상 파고든 AI 로봇...'2026 세계로봇대회(WRC)' 현장 이모저모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로봇대회(WRC)'에는 스마트 혁신관, 스마트 협력관, 스마트 제조관, 스마트 엔터테인먼트관 등 4개 전시구역이 마련돼 생산·제조, 요식·소매, 의료캉양(康養·건강관리와 휴양을 결합한 서비스), 응급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응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신화통신 2026. 8. 21.

(베이징=신화통신)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로봇대회(WRC)'에는 스마트 혁신관, 스마트 협력관, 스마트 제조관, 스마트 엔터테인먼트관 등 4개 전시구역이 마련돼 생산·제조, 요식·소매, 의료캉양(康養·건강관리와 휴양을 결합한 서비스), 응급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응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20일 '2026 세계로봇대회(WRC)'에서 촬영한 플렉시블 용접 로봇. (사진/신화통신)
20일 '2026 WRC'에서 촬영한 마그네틱 고공 용접 로봇. (사진/신화통신)
지난 19일 '2026 WRC'에서 유비텍(UBTECH, 優必選)의 공업 임바디드 휴머노이드 로봇이 종이박스 적재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2026 WRC'에서 베이징 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의 임바디드 휴머노이드 로봇이 계량·검측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2026 WRC'에 참가한 한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스마트 상업용 청소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2026 WRC'에서 촬영한 물품 운반용 로봇개. (사진/신화통신)
20일 '2026 WRC'에서 쑹링(松靈∙AGILEX)로보틱스 직원이 양팔 원격조작 플랫폼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