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개최 70주년을 맞은 캔톤페어는 중국 대외무역의 바로미터이자 풍향계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원스톱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선진 제조'를 주제로 열린 캔톤페어 1기에는 전시면적 52만㎡에 전시부스 2만5천 개 이상이 마련되고 1만2천 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한다.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개최 70주년을 맞은 캔톤페어는 중국 대외무역의 바로미터이자 풍향계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원스톱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개최 70주년을 맞은 캔톤페어는 중국 대외무역의 바로미터이자 풍향계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원스톱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선진 제조'를 주제로 열린 캔톤페어 1기에는 전시면적 52만㎡에 전시부스 2만5천 개 이상이 마련되고 1만2천 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