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로봇이 여는 스마트 제조의 미래...中 캔톤페어, 혁신 기술 한자리에

지난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개막한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이 마련됐다.

신화통신 2026. 10. 17.

(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지난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개막한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이 마련됐다. 로봇 산업의 탄탄한 발전 토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서비스의 고도화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캔톤페어 현장에서는 과학기술 혁신 성과, 첨단 기술,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 공개됐다.

글로벌 기업과 바이어를 한자리에 모아 스마트 제조라는 블루오션을 함께 개척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16일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에서 관람객들이 소방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6일 '제140회 캔톤페어'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에서 촬영한 분류 로봇. (사진/신화통신)
지난 15일 '제140회 캔톤페어'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을 찾은 관람객들이 계단을 오르는 로봇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에어쇼용 드론 제품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제140회 캔톤페어'를 찾은 외국인 바이어가 스마트 의료기기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외국인 바이어들이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스마트 의료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제140회 캔톤페어' 현장에 전시된 산업용 로봇팔. (사진/신화통신)
'제140회 캔톤페어' 관람객들이 15일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에서 외골격 제품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