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센슈얼 틴티드 샤인 스틱’을 출시했다. 특허 기술을 적용해 처음 발색한 컬러 그대로 12시간 지속되며, 보습 효과까지 더해 건조함 없이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고발색·고지속 샤인 립스틱
아모레퍼시픽의 헤라가 고발색·고지속을 특징으로 하는 샤인 립스틱 ‘센슈얼 틴티드 샤인 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 기술을 적용해 처음 바른 색이 변색되지 않고 선명하게 지속되는 것이 강점이다. 맑고 선명한 컬러감이 12시간 동안 유지되며, 시간이 지나도 균일한 발색을 자랑한다.
컬러와 보습 지속력 입증
헤라는 신제품의 지속력과 보습 효과를 강조하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워터프루프 기능과 12시간 컬러 및 보습 지속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기존 샤인 립스틱은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가 흐려지거나 입술이 건조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이번 제품은 그러한 한계를 보완해 처음의 컬러와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개발됐다.
트렌디한 8가지 컬러, 한정판도 출시
‘센슈얼 틴티드 샤인 스틱’은 총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생동감 있는 핑크 톤 ‘보이시’, 브라운 립 트렌드를 반영한 ‘투 베이지’와 ‘엔젤스 키스’ 등이 포함됐다.
특히,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로지 코랄 색상의 ‘로지 레이스’는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2월 24일부터 온·오프라인 판매 시작
헤라는 오는 2월 24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신제품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전국 백화점 내 헤라 매장, 올리브영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색상 지속력과 보습력을 동시에 강화한 립스틱으로, 기존 샤인 립스틱이 가진 한계를 보완했다”며 “트렌디한 컬러 구성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